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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호텔롯데 '부당 해임' 손배소 첫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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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경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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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4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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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이 호텔롯데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의 첫 재판이 4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6부(부장판사 함종식)는 이날 오후 5시 신 전 부회장이 "이사직에서 부당하게 해임됐으니 금전적 피해를 보상하라"며 호텔롯데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의 1차 변론기일을 진행한다.

지난해 9월 한국 롯데 계열사인 호텔롯데와 부산롯데호텔은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신 전 부회장을 등기 이사에서 해임하는 안건을 상정, 통과시켰다.

신 전 부회장은 갑작스런 해고로 지급받지 못한 급여 급여 등 피해를 보상하라며 지난해 10월 8억7975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앞서 이 사건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1부(부장판사 전현정)에 배당됐으나 재판부와 변호인단의 연고를 이유로 공정성을 위해 재배당됐다. 애초 배당된 재판부 소속 판사 중 1명이 (호텔롯데 측 변호를 맡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 재직한 경력이 있다는 이유에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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