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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타파 "노태우 장남 조세도피처에 페이퍼컴퍼니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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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04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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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타파 "노태우 장남 조세도피처에 페이퍼컴퍼니 설립"
뉴스타파 김용진(오른쪽) 대표와 심인보 기자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성공회빌딩에서 노태우 전 대통령의 장남인 노재헌씨가 조세도피처인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한 것을 찾아냈다고 발표하고 있다.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ICIJ)와 뉴스타파가 중미 파나마의 최대 로펌이자 ‘역외비밀 도매상’으로 악명 높은 ‘모색 폰세카’의 1977~2015년 기록을 담은 내부자료를 분석한 결과, 조세회피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세우면서 한국 주소를 기재한 한국 이름 195명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노씨는 2012년 5월 영국령 버진 아일랜드에 Δ원아시아인터내셔널(One Asia International) ΔGCI Asia(지씨아이 아시아) Δ럭스인터내셔널(Luxes International) 등 회사 세곳을 설립했다. 이들 모두 1달러짜리 주식 1주만을 발행한 페이퍼 컴퍼니로 이 가운데 럭스인터내셔널의 주주는 GCI아시아와 노씨 둘뿐이다.2016.4.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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