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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스24/7학원 서울 노원점 개원…강북지역 수요에 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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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이동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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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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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전문기업 이투스교육의 자회사 ㈜이투스ECI에서 운영하는 개인 맞춤형 독학재수학원 이투스24/7학원이 최근 서울 노원점을 개원했다.

이투스24/7학원 관계자는 “강북점의 원생 모집이 예상보다 빠르게 마감됐다”며 “해당 지역 소비자들이 잇따라 추가모집을 요청해 노원점을 열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이투스ECI
사진제공=이투스ECI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2017학년도 대입전형 시행계획’에 따르면 이번 입시에서 정시모집 인원은 전체의 약 30%에 불과하다. 한국사는 수능 필수과목으로 채택됐으며, 정시모집에서는 약 160개 대학이 한국사 성적을 반영한다. 수능 국어와 수학 영역의 수준별 시험은 폐지되는 한편, 개정 수학이 적용돼 출제 범위가 달라져 재수를 준비하는 학생들 사이에 혼란이 우려된다.

입시 전문가들은 “변수에 따른 맞춤형 전략이 필요하다”며 “특히 정시를 노리는 재수생이라면 유동적으로 시간을 관리하고 학습 약점을 보완할 수 있도록 개인에게 맞춘 학습 공간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관리형 독학재수학원 이투스24/7학원은 107만 수험생이 이용하는 수능 인터넷 강의 업체 이투스와 8025관리로 이름난 청솔학원의 제휴로 만들어진 신개념 학습공간이다. 이번에 개원한 이투스24/7학원 노원점은 현재 2017학년도 대입 재수 정규반과 독학반수반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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