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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4G 연속 결장' 시애틀, 클리블랜드에 진땀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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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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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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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슨 카노. /AFPBBNews=뉴스1
로빈슨 카노. /AFPBBNews=뉴스1
시애틀 매리너스가 연장 혈투 끝에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눌렀다. 이대호는 4경기 연속 결장했다.

매리너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인디언스와의 경기서 10-7로 이겼다. 로빈슨 카노가 결승 3점포 포함 5타수 3안타 4타점으로 활약했다.

매리너스는 4회까지 5-0으로 앞서가며 기선을 제압했다. 5회말 인디언스가 5-3으로 따라오자 6회초 7-3으로 도망갔는데 인디언스는 6회말 다시 7-5까지 따라왔다. 결국 호아킨 베노아가 8회말 마이크 나폴리에게 동점 2점 홈런을 허용하며 승부는 연장으로 흘렀다.

7-7로 맞선 연장 10회초, 매리너스 선두타자 스티브 클레벤저가 볼넷을 골랐다. 케텔 마르테와 아오키 노리치카가 모두 외야 뜬공에 그쳐 분위기가 가라앉는 듯 했으나 프랭클린 구티에레즈가 다시 볼넷으로 출루했다. 2사 1, 3루서 카노가 초구를 노려 가운데 담장을 넘기며 영웅으로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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