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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결장' 미네소타, 밀워키에 8-1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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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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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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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가 밀워키 브루어스에 전날 당했던 패배를 설욕했다. 인터리그 여파로 박병호는 2경기 연속 결장했다.

트윈스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 밀러파크에서 2016 메이저리그 브루어스와 인터리그전서 8-1로 승리했다. 밀워키 홈으로, 내셔널리그 룰에 따라 지명타자 없이 투수가 타석에 선다. 주로 지명타자를 맡았던 박병호는 이 때문에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트윈스는 1회초부터 2점을 내며 기선을 제압했다. 선두타자 조지 플랑코가 2루타를 쳤다. 브라이언 도저가 내야 뜬공으로 물러난 뒤 조 마우어가 볼넷을 골랐다. 미겔 사노도 볼넷을 골라 베이스가 꽉 찼다. 1사 만루서 에디 로사리오의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와 에두아르도 에스코바의 2루 땅볼로 2점을 선취했다.

3회초 사노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해 3-1로 앞서가던 미네소타는 7회초 1점, 8회초에 2점, 9회초 2점을 보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4-1로 앞선 8회초 1사 3루서 플랑코가 희생플라이를 친 뒤 도저가 솔로포를 쏘아 올려 브루어스의 추격 의지를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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