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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노쇼' 고객에 수수료 5만원 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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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상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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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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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 항공기/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 항공기/사진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사장 한태근)이 22일 항공업계의 올바른 예약문화의 정착을 위해 '노쇼'(No Show) 근절 움직임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은 다음달 1일부터 국제선 항공편 발권 손님 대상으로 사전 고지 없이 예약한 항공편에 탑승하지 않는 '노쇼' 손님에 대해 5만원의 수수료를 부과할 계획이다.

노쇼 근절 캠페인은 공정거래위원회와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이 실시하고 있다. 예약 부도는 사업자뿐 아니라 선의의 다른 소비자에게도 피해를 줄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다.



에어부산은 "예약 후 항공기에 탑승하지 않는 손님으로 인해 실제 탑승을 원하는 손님들이 피해를 입는 경우가 발생되고 있다"며 "에어부산이 항공업계의 '노쇼' 근절 움직임에 동참함으로써 이같은 경우가 감소하고 올바른 예약문화가 정착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에어부산 노쇼 수수료/자료제공=에어부산
에어부산 노쇼 수수료/자료제공=에어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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