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김현수 5G 연속 결장' BAL, TOR에 3-2 역전승.. 2연승 질주!

스타뉴스
  • 심혜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4.22 11:2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김현수가 5경기 연속 결장했지만 팀은 승리를 기록했다.
김현수가 5경기 연속 결장했지만 팀은 승리를 기록했다.
김현수(28)가 5경기 연속 결장한 가운데, 팀은 역전승을 거두며 2연승을 질주했다.

볼티모어는 22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메릴랜드 주 볼티모어의 캠든 야즈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토론토와의 홈경기서

선발 투수 크리스 틸먼은 6이닝 4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이어 올라온 번디, 오데이가 1이닝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타선에서는 전날 승리의 일등 공신이었던 리카드와 마차도가 이틀 연속 맹활약을 펼쳤다. 리카드가 5타수 3안타, 마차도가 5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합작했다.

선취점은 토론토가 올렸다. 손더스의 안타와 도날슨의 2루타를 묶어 1득점에 성공한 후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추가 득점했다.

볼티모어는 바로 추격했다. 1회말 선두 타자 리카드가 내야안타를 치고 나갔고, 마차도의 중전 적시타가 나오면서 1점을 따라갔다.

이후 6회까지 0의 행진을 이어가던 중 7회 볼티모어가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1사 1,2루서 조셉의 우전 안타로 만루를 만들었고, 하디가 바뀐 투수 시슬을 공략해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때려내면서 동점이 됐다.

볼티모어는 끝내 역전에 성공했다. 8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리카드가 안타로 출루한 후 패스트볼이 나온 사이 2루까지 진루했다. 이어 마차도가 1루선상에 떨어지는 적시 2루타를 때려내 2루 주자 리카드가 여유 있게 들어왔다. 3-2 역전.

9회에 올라온 브리튼이 세 타자를 범타로 처리하며 이날 경기를 마무리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