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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22일 KIA전에서 시즌 첫 유니세프데이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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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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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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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가 22일 KIA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서 올 시즌 첫 유니세프데이를 개최한다.

유니세프데이는 롯데 자이언츠가 2011년 유니세프와 첫 인연을 맺은 뒤 6년 연속 함께 진행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으로, 이 경기에 선수단은 유니세프 유니폼을 착용하고 경기에 나선다.

또한 이날 유니세프와 함께 부산지역의 소외계층 어린이 및 가족 1000여 명을 야구장에 초청해 경기 관람의 기회를 제공한다.

한편 구단은 경기 전 전광판을 통해 유니세프 'Schools For Asia' 캠페인 영상을 상영한다. 그라운드에서는 KIDS 재능 기부 팀의 승리기원공연 및 유니세프 부산 어린이봉사단이 애국가 제창을 한다.

시구 및 시타에는 KBS 개그콘서트 '라스트 헬스보이' 코너를 통해 14주 만에 65kg을 감량한 개그맨 김수영 씨와 유니세프 정기후원아동인 남성초등학교 조혜인양이 나선다. 개그맨 김수영씨는 유니세프를 통해 재능 기부 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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