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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권혁, KBO리그 통산 600경기 출장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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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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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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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권혁(33). /사진=뉴스1
한화 이글스 권혁(33). /사진=뉴스1
한화 이글스 좌완투수 권혁(33)이 KBO 리그 데뷔 15시즌 만에 600경기 출장을 눈앞에 두고 있다. 올 시즌 9경기에 출장한 권혁은 22일 현재 개인통산 599경기 출장을 기록 중이다.

포철공고를 졸업하고 2002년 1차 지명으로 삼성에 입단해 12시즌 동안 활약한 권혁은 2015년 FA로 한화에 이적, 현재 팀의 핵심 불펜 투수로 마운드를 책임지고 있다.

2002년 10월 14일 대구 시민구장에서 열린 KIA와의 더블헤더 1차전에서 데뷔전을 치른 권혁은 데뷔 첫 해를 단 2경기 출장으로 마감했지만, 이듬해인 2003년에는 32경기에 출장해 3승 2패 2홀드를 기록하며 본격적으로 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권혁은 2007년부터 2013년까지 7시즌 연속 40경기 이상, 2009년부터 2013년까지는 5년 연속 50경기 이상 마운드에 올랐고 2014년 역대 투수 26번째로 개인통산 500경기에 출장했다.

투수 600경기 출장은 이전까지 총 16명의 선수가 달성했으며, 그 중 한화 소속 선수로는 차명주(2006년), 송진우(2007년) 두 명이 달성한 바 있다. KBO는 권혁이 600경기 출장을 달성할 경우 표창규정에 의거 기념상을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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