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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팝스타' 프린스 추모 동참.. 보라색으로 물든 타겟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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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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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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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 트윈스가 미국 팝스타 프린스를 추모했다./사진=미네소타 트위터
미네소타 트윈스가 미국 팝스타 프린스를 추모했다./사진=미네소타 트위터
미네소타 트윈스가 미국 팝스타 프린스(57)를 추모했다.

미네소타는 22일(이하 한국시간) 구단 트위터에 프린스를 떠올리면서 홈구장 타겟필드에 보라색 조명을 켠 사진을 게재했다.

미국 전역은 프린스를 추모하기 위해 프린스의 대표곡 중 하나인 퍼플레인(purple rain)에 맞춰 보라색으로 도배했고, 미네소타 역시 이에 동참한 것이다.

미네소타의 트위터도 보라색 배경으로 바뀐 상태다.

미국 외신들은 이날 오전 프린스의 사망 소식을 일제히 전했다. 사인은 확인되지 않았고, 현지 경찰이 수사 중이다.

프린스는 그래미상 최고영화음악앨범상(1985년), ASCAR TV 영화 음악 시상식 최고영화음악상(1990년), 골든글로브시상식 최고영화음악상(2007년), 제50회 그래미 어워드 남자 R&B 보컬상(2008년) 등을 수상하며 대중의 큰 인기를 받은 가수다.

미네소타는 "보라색 조명이 켜진 후 미니애폴리스에는 비가 내렸다"고 애도하면서 "구단 클럽하우스 내에서는 프린스의 'Little Red Corvette'를 부르는 전통이 있었다"며 프린스와의 인연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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