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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에 강타' KIA 임준혁, 병원 이동 및 검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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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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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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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임준혁(32).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KIA 타이거즈 임준혁(32).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타구에 왼 다리 쪽을 강타당한 KIA 타이거즈 우완투수 임준혁(32)이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는다.

임준혁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했다.

부상은 3회말에 당했다. 1회에 4점을 내준 임준혁은 2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낸 뒤, 3회말 선두타자 최준석을 상대하게 됐다. 여기서 임준혁은 최준석이 친 강한 타구에 왼 무릎 아래쪽을 강타 당했다.

임준혁은 곧바로 마운드에 쓰러진 뒤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그리고 좌완투수 임기준과 교체되며 마운드를 내려와야만 했다.

KIA 관계자는 "타구에 왼 다리 정강이와 장딴지 사이를 맞았다"며 "인근 병원으로 이동해 검진을 받을 예정이다"고 소식을 전했다.

한편 경기는 4회 현재 롯데가 4-1로 앞서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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