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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패 탈출' 한화, 22일 잠실 두산전 '특타 생략'

스타뉴스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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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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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패에 늪에서 탈출한 한화 선수단이 원정 특타를 생략했다. 한화 선수단은 전날(21일) 부산서 늦게까지 경기를 치른 뒤 곧바로 서울로 이동했다.

한화 이글스는 22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전날(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치른 원정 경기서 롯데를 꺾고 천신만고 끝에 7연패 늪에서 탈출했다.

통상적으로 한화는 잠실 원정을 올 경우, 잠실구장 인근에 위치한 경기고서 특타 훈련을 실시한다. 하지만 이날 한화 선수단은 특타 훈련을 생략했다. 체력 회복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한화 선수단은 전날 오후 11시께 경기를 마친 뒤 구단 버스를 타고 서울로 이동해 오전 3시가 넘어서 도착했다. 결국 특별 훈련보다는 체력 회복에 중점을 두는 쪽으로 방향을 정했다.

한화 선수단은 22일 오후 4시 50분 기준, 두산의 훈련이 끝난 뒤 잠실구장 그라운드 위에서 러닝과 타격 훈련 등을 하며 몸을 풀고 있다.

한편 이날 한화는 송은범을 선발로 내세운다. 송은범은 올 시즌 4경기에 나서 승리 없이 3패, 평균자책점 7.71로 부진했다. 이에 맞서 두산은 유희관을 선발로 내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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