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성북구, 에너지절약공동체 '성북절전소' 확대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4.22 17:05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성북구 성북절전소 공동체 워크숍© News1
성북구 성북절전소 공동체 워크숍© News1

서울 성북구(구청장 김영배)는 에너지절약 공동체 ‘성북절전소’를 지난해 48곳에서 올해 60곳 이상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2012년 3곳으로 시작한 성북절전소는 구민과 함께하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사업이다. 마을, 아파트, 학교, 빌딩 등을 단위로 지역주민들이 함께 에너지를 절약하고 녹색생활을 실천한다.

성북구는 절전교육 및 노하우 제공, 매월 절전소장 월례회의 개최, 우수절전소 인센티브 제공, 매월 우수절전자 선발 등 다양한 지원사업들을 펼친다. 4월 현재까지 55개소가 참여하고 있다.

지난 18일에는 절전소에 참여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2016 성북절전소 공동체 워크숍'을 개최했다.

성북구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선정된 6개 초·중학교의 학생들과 함께하는 ‘학교절전소’ 사업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영배 구청장은 ““공동주택 지원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LED 조명 교체 등 실질적인 지원 사업으로 절전소가 정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