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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안타' 롯데 김문호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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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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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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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김문호(오른쪽)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김문호(오른쪽)
4안타를 때려내며 팀 승리를 이끈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김문호(29)가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김문호는 22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4안타 1타점 2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7-5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10승 8패를 기록, 두산과 SK에 이어 세 번째로 10승 고지를 점령한 팀이 됐다.

무엇보다 김문호의 활약이 돋보였다. 김문호는 4안타를 때려내며 팀 공격을 주도했고, 28안타로 손아섭을 제치고 리그 최다안타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동시에 타율을 0.471에서 0.509로 끌어올리며 두산의 오재일(0.488)을 제치고 타율 단독 선두자리까지 꿰찼다.

경기 후 김문호는 "최근 그 어느 때보다 공 하나 하나에 집중하고 있는 게 좋은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감독님, 코치님께서 믿어주시고 계속 타석에서 좋은 결과가 나오니 심리적으로도 많이 안정된 상태다. 2번이라는 중요한 자리를 맡고 있어 책임감이 크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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