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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에 강타' 임준혁, 뼈에는 이상 없어..재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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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재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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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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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구에 다리를 강타 당한 KIA 임준혁.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타구에 다리를 강타 당한 KIA 임준혁.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타구에 다리를 강타 당했던 KIA 타이거즈 임준혁(32)이 다행히 뼈 쪽에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임준혁은 22일 부산 사직구장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주말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부상은 3회말에 당했다. 1회에 4점을 내준 임준혁은 2회를 무실점으로 막아낸 뒤, 3회말 선두타자 최준석을 상대하게 됐다. 여기서 임준혁은 최준석이 친 강한 타구에 왼 무릎 아래쪽을 강타 당했다.

임준혁은 곧바로 마운드에 쓰러진 뒤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그리고 좌완투수 임기준과 교체되며 마운드를 내려와야만 했다.

KIA 관계자에 따르면 삼선병원으로 이동한 임준혁은 CT촬영을 통해 뼈 쪽에는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다. 하지만 종아리 근육 파열 가능성이 있는 만큼, 상태를 좀 더 지켜본 뒤 재검진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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