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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존 테리, 토트넘전 맞춰 부상 복귀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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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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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3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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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테리. /AFPBBNews=뉴스1
존 테리. /AFPBBNews=뉴스1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했던 첼시 존 테리(36)가 레스터시티와 우승 경쟁을 펼치고 있는 토트넘과의 경기서 복귀할 준비를 하고 있다.

첼시는 5월 3일(이하 한국시간) 잉글랜드 런던에 위치한 스템포드 브릿지서 토트넘과 '2015-201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홈 경기를 치른다. 아킬레스 부상으로 지난 3월부터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테리는 이날 복귀전을 치를 가능성이 높다.

거스 히딩크 감독은 23일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테리는 부상을 당해 매우 화가 나 있다. 하지만 회복하는 중이다. 테리는 정말로 팀과 함께하고 싶어한다"면서 "테리가 다음 주 중으로 몸 상태를 끌어올리길 희망한다. 그가 남은 경기서 뛸 수 있을지 지켜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첼시는 3일에 토트넘과 경기가 있다. 테리는 다음 주에 몸 상태를 회복해야할 것이다. 토트넘과의 경기서 뛰기 위해서는 적어도 29일에는 팀과 함께 훈련을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첼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서 11승11무11패, 승점 44점으로 리그 10위에 올라있다. 맞상대인 토트넘은 19승11무4패, 승점 68점으로 선두 레스터시티(21승10무3패,승점 73점)를 승점 5점 차로 뒤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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