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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마이너스 금리 확대 검토 영향 2% 폭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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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서명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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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3 0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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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화, 마이너스 금리 확대 검토 영향 2% 폭락
엔화가 일본은행(BOJ)의 마이너스 금리 확대 검토 영향으로 폭락했다. 달러는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주요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전날보다 0.55% 상승한 95.17을 기록하고 있다.

달러/유로 환율은 0.56% 하락한 1.1223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엔/달러 환율은 2% 폭락한 111.62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4일 이후 3주 만에 최저 수준이다. 엔/달러 환율은 이번 주에만 2.5% 하락했다. 2014년 10월 이후 최대 주간 하락 폭이다.

이처럼 엔화 가치가 폭락한 것은 BOJ가 시중은행의 대출프로그램에 마이너스금리 적용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 때문으로 풀이된다.

BOJ가 현 마이너스 금리 폭을 확대하면서 이같은 방안을 함께 도입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BOJ는 다음 주 27일과 28일 통화정책회의를 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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