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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환자, 과도한 찜질·때밀이는 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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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3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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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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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선은 피부에 은백색의 비늘로 덮여 있는, 경계가 뚜렷하며 크기가 다양한 홍반성 구진 및 판을 형성하는 질환이다.

면역체계 이상으로 인해 표피세포의 성장주기가 빨라지기 때문에 흰 각질이 수북이 쌓이는 것이 특징이며, 세포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 전달을 위해 환부 혈관이 확장되면서 붉은 발진도 나타나게 된다.

건선 환자는 보기 흉하다는 이유로 피부에 쌓인 인설 등을 강제로 떼어내는 경우가 있는 데 이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피부의 마찰 또는 긁어서 상처를 입는 경우 상처부위에 새로운 병변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피부 손상을 입히지 않도록 주의한다.

부산 건선 환자를 치료하고 있는 하늘마음한의원 서면점 김태욱 대표원장은 “건선 환자들은 목욕 시에도 과도하게 때를 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또 목감기나 편도선염 등 연쇄상구균 감염을 피해야 하며, 정신적 스트레스도 건선을 악화시킬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와 더불어 건선 등의 난치성 피부질환이 외부 독소물질의 체내 유입과 인체 면역력 교란이 겹칠 때 피부질환이 발병한다고 판단, 건선의 원인이 되는 세포분화속도를 정상적으로 만드는, 즉 몸의 면역체계부터 바로잡는 치료를 핵심으로 보고 있다.

아울러 환자가 완치가 됐다고 하더라도 피부질환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하늘마음한의원만의 재발방지 프로그램인 ‘행복주치의’를 통해 평생 주치의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또 건선 관련 질환 치료용 조성물 특허를 받은 제품을 통해 건선을 치료하고 있다. 건선치료 특허 성분은 하늘마음한의원에서 연구·개발한 천연한방치료제로 동물모델을 이용해 예비 전임상실험에서 염증·각화 등 피부병변 개선 및 완화효과 검증이 완료된 제품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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