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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대통령, 獨 상원의장 접견…창조경제 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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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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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5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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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3월27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 작센주 청사를 방문해 스타니슬라브 틸리히 작센주 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박근혜 대통령이 2014년 3월27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드레스덴 작센주 청사를 방문해 스타니슬라브 틸리히 작센주 총리와 악수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오전 청와대에서 스타니슬라브 틸리히 독일 연방상원의장 겸 작센주 총리를 만나 창조경제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독일 작센주 드레스덴시는 독일 통일 이후 유럽의 실리콘밸리로 불릴 정도로 재건과 발전에 성공한 모델"이라며 "틸리히 의장이 작센주 총리를 겸임하고 있는 만큼 과학기술, 창조경제 등 혁신분야에서 작센주와의 협력과 양국간 우호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틸리히 의장은 2014년 3월 박 대통령의 독일 국빈방문 당시 작센주 총리로서 드레스덴에서 박 대통령의 모든 일정을 수행하고 만찬을 함께 한 바 있다.

독일 연방상원의장은 16개주 총리가 1년마다 돌아가면서 맡는다. 박 대통령은 취임 첫 해인 2013년 5월에도 당시 독일 연방상원의장이었던 빈프리드 크레취만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총리를 접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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