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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리안 초콜릿 밀크' 음료 불티…1주일만에 25만개 팔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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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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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5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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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푸드 파스퇴르, 길리안과 손잡고 음료 출시…앞으로 백화점·대형마트 등으로 유통망 확대

길리안 초콜릿 밀크/사진제공=롯데푸드
길리안 초콜릿 밀크/사진제공=롯데푸드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해마와 조개모양 초콜릿으로 유명한 길리안과 손잡고 선보인 '길리안 초콜릿 밀크' 음료가 편의점 출시 일주일 만에 25만개 팔렸다고 25일 밝혔다.

길리안 밀크는 파스퇴르 원유에 벨기에산 초콜릿을 담은 제품으로 2종(오리지널·다크)으로 구성돼 있다. 두 제품 각각 250ml로 가격은 각각 2500원이다. 이 제품은 지난주 편의점 초콜릿 밀크 컵 부문에서 판매량 1위를 차지했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길리안 초콜릿 밀크의 초콜릿 함량은 6.4%로 국내 초코우유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프리미엄 파스퇴르 원유 비중도 50%에 달한다"며 "깊고 진한 초콜릿 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푸드는 길리안 초콜릿 밀크를 파스퇴르의 대표 가공유 제품으로 키울 방침이다. 앞으로 편의점뿐 아니라 백화점과 대형마트로 유통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 송지유
    송지유 clio@mt.co.kr

    머니투데이 산업2부 송지유 차장입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유통산업을 비롯해 패션, 뷰티 등 제조 브랜드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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