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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IBK기업은행 경주 지역 기업에 1000억원 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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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일선 기자
  • 2016.04.25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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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이 IBK기업은행과 함께 경주 지역 중소기업에 1000억원 규모의 대출 지원에 나선다.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은 25일 경주시청에서 경주시, 경주 상공회의소, IBK기업은행과 'New&Clear-경주 동반성장기금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한수원이 IBK기업은행에 1000억 원을 예탁하고 IBK기업은행은 이 예탁금을 기반으로, 경주 지역 중소기업에 저리의 대출을 시행한다.

대출받는 기업은 자체 신용도에 따라 기존 대출 금리보다 2.4~3.7% 더 싼 이자로, 최고 10억 원까지 빌릴 수 있다. 대출 최저금리는 0.5%다

그동안 협력사에 한해 동반성장을 위한 대출을 진행했던 한수원은 지난달 본사를 경주로 이전한 것을 계기로 지역 중소기업으로 그 범위를 확대했다.

한수원 조석 사장은 "이번 협약은 경주 지역발전과 중소기업과의 상생협력을 위한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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