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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개최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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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5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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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 개교 80주년 기념식 개최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25일 학내 대강당에서 개교 8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황춘광 이사장, 안규백 국회의원, 이승우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등 정관계 인사를 비롯한 내빈과 국내외 동문, 교직원 및 재학생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개교 80주년을 맞아 학교식당 점심식사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총동문회실 현판식과 개교 80주년 기념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기념식은 동문과 삼육가족이 함께한 'SHU 콘서트'를 비롯해 학교 역사를 회고하는 80주년 테마영상을 감상하고, 개교 80주년을 알리는 개회선언 등으로 이뤄졌다.

또한 우리나라 최초 남자간호사이자 9대 학장을 지낸 조상문(11회 동문) 씨와 제12회 전국 간호사 국가고시에서 남자 최초로 수석합격한 장검현(21회 동문) 씨가 자랑스러운 삼육보건인 상을 받았다.

더불어 학과설립에 협력한 이성호 전 보건복지부장관, 산학협력으로 기여한 최명섭 삼육서울병원장과 국내·외 장학기금마련에 힘을 모은 이기숙 전 동문회장, 김월선 전 미주동문회장, 박병호 동문에게 감사패가 수여됐다.

박두한 총장은 "우리대학은 한결같은 진심의 마음으로 어두운 곳에 빛을 비추는 등불이 되고자 노력했으며, 진심교육을 실천했다"며 "80년간의 노력과 희생, 봉사가 오늘의 대학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날 개교 80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미국에서 방문한 3~25회 졸업생 38명의 동문이 모교를 방문했으며, 대학은 이들에게 명예간호학사학위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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