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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 경기지표 부진에 금리인상 '물 건너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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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서명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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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7 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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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약세, 경기지표 부진에 금리인상 '물 건너갔다'
달러가 경기지표 부진 영향으로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기준금리 인상이 더 힘들어졌다는 관측 때문으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외환시장에서 주요국 통화에 대한 달러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전날보다 0.26% 하락한 94.55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유로 환율은 0.25% 상승한 1.1291달러를, 엔/달러 환율은 0.16% 오른 111.37엔을 각각 나타내고 있다.

이날 발표된 내구재 주문과 소비자신뢰지수 모두 전문가 예상치를 밑돌았다. 웨스트팩 뱅킹 코퍼레이션의 리차드 프래누로비치 선임 전략분석가는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가 기준금리 인상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일본 엔화의 경우 일본은행(BOJ)이 추가적인 경기부양책을 내놓을 것이란 전망에 약세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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