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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1~7월2일 한·불수교 130주년 '프랑스 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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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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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토요일 프랑스 파리 배경 작품 무료 상영

(서울=뉴스1) 전성무 기자 =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서울역사박물관은 한·불수교 130주년을 맞아 '사랑의 파리'를 주제로 한 프랑스 영화제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영화제는 6월11일부터 7월2일까지 박물관 야주개홀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열리고 관람료는 무료다.

주한프랑스문화원과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한 대표 영화가 시리즈로 상영된다.

프랑스와 트뤼포 감독의 1980년작 '마지막 지하철(Le dernier métro)', 크리스토프 오노레 감독의 2006년작 '파리에서(Dans Paris)', 레오 까락스 감독의 1992년작 '퐁네프의 연인들(Les Amants du Pont Neuf)' 등 익숙한 영화들이 관객들을 찾아간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이번 영화제는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 공식인증 사업"이라며 "주한프랑스문화원과 공동주최를 통해 서울과 파리 간 문화교류를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상영예정작

Δ마지막 지하철(Le dernier métro, 6월11일 오후 1시)
Δ파리의 연인들(Fauteuils d' orchestre, 6월11일 오후 4시)
Δ북호텔(Hôtel du Nord, 6월18일 오후 1시)
Δ파리에서(Dans Paris, 6월18일 오후 4시)
Δ라비앙 로즈(La Môme, 6월25일 오전 11시)
Δ천국의 아이들(Les Enfants du Paradis, 6월25일 오후 4시)
Δ퐁네프의 연인들(Les Amants du Pont Neuf, 7월2일 오후 1시)
Δ아멜리에(Le Fabuleux Destin d'Amelie Poulain, 7월2일 오후 4시)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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