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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신화 깨졌다"… 매출 13년만에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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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서명훈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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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7 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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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매출 13%↓, 순이익 22.5%↓… 아이폰 판매 부진 '직격탄'

뉴욕 애플스토어
뉴욕 애플스토어
애플의 아이폰 판매가 사상 처음으로 감소했다. 매출도 13년 만에 처음으로 줄었고 순이익도 전문가 예상을 밑돌았다.

애플은 26일(현지시간) 2분기(회계연도 기준) 순이익이 105억2000만달러(약 12조927억원)로 전년동기 대비 22.5% 감소했다고 밝혔다. 주당순이익은 1.9달러에 그치며 전문가 예상치 2달러를 밑돌았다.

2분기 매출은 505억5000만달러(약 58조1072억원)로 13% 감소했다. 전문가들의 예상치는 519억7000만달러였다.

팀 쿡 최고경영자(CEO)는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도전적인 분기였다"며 "지난해 아이폰 6와 아이폰6 플러스 수요가 급증했고 이를 만회하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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