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온실가스 NO'…한강에 탄소상쇄숲 2호 가꾼다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4.27 11:2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광나루 한강공원 © News1
광나루 한강공원 © News1

서울시는 (사)한국장애인녹색재단과 함께 30일 오후2기 광나루한강공원에서 '대한민국 희망 숲 만들기' 행사를 개최한다.

장애인, 비장애인 등 500여명이 참여해 버드나무 등 720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어 4000㎡의 탄소상쇄숲을 만든다

탄소상쇄숲은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해 나무를 심어 확보한 산림탄소흡수량을 정부가 인증해준 숲이다.

지난해 조성된 1호 숲에 이은 2호이며 앞으로 30년간 총 110톤 규모의 이산화탄소를 흡수할 것으로 예상된다.

황보연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은 "유엔에서 정한 유일한 탄소 흡수원인 나무를 한강공원에 심어 시민들에게 녹음과 휴식을 제공하고 야생동물에게는 서식처가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