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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호, 휴스턴전 멀티히트..타율 3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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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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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7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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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 매리너스 이대호가 3일 만에 출장한 경기서 멀티히트를 폭발시켰다. 특히 두 번째 타석에서는 사이영상 수상자 출신 댈러스 카이클에게 내야안타를 뽑아냈다.

이대호는 2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시애틀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2016 메이저리그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8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은 2루 땅볼로 물러났으나 두 번째 타석에서 내야안타를 뽑아내며 대량득점에 기여했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깔끔한 중전안타를 때려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3회말 무사 2루서 첫 타석을 맞은 이대호는 2루 땅볼로 진루타에 성공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과는 연결되지 않았다.

1-0으로 앞선 5회말, 1사 1루서 두 번째 타석에 들어서 내야안타를 쳤다. 세스 스미스가 볼넷을 골라 만루가 됐다. 케텔 마르테와 로빈슨 카노의 연속 적시타에 애스트로스 수비진의 실책까지 겹쳐 매리너스는 대거 4점을 뽑았다. 5-0으로 앞선 7회말에는 선두타자로 나서 애스트로스의 두 번째 투수 마이클 펠리즈를 상대했다. 2스트라이크 2볼에서 5구째를 가볍게 타격해 2-유간을 꿰뚫었다.

한편 종전까지 17타수 4안타로 0.235였던 이대호의 타율은 20타수 6안타 0.300로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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