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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자부, 전북 정부3.0 국민체감 토론마당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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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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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27일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전북도민과 함께하는 정부3.0 국민체감 토론마당'에 참석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과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등 참석자들이 참석자 소개에 박수를 치고 있다.2016.4.27/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27일 전북 전주시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열린 '전북도민과 함께하는 정부3.0 국민체감 토론마당'에 참석한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과 송하진 전라북도 도지사 등 참석자들이 참석자 소개에 박수를 치고 있다.2016.4.27/뉴스1 © News1 문요한 기자

행정자치부와 전라북도는 27일 전북 전주 국립무형유산원에서 '정부3.0 국민체감 토론마당'을 개최했다.

홍윤식 행자부 장관,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승수 전주시장을 비롯해 전북 도민과 관계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이룬 정부3.0 성과들 중에서 4개 사례가 발표됐다.

기존 벽지노선 버스를 소형승합차로 대체하고 수요에 따라 운행한 ‘찾아가는 버스(콜버스)’, 한 번의 신청으로 33개 복지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부안군의 ‘마실 일사천리」맞춤형 복지서비스’ 등이다.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관광객 수요를 분석한 전주시의 ‘전주한옥마을이 정부3.0과 만날 때’와 전북도와 14개 시군이 협업해 관광상품과 대중교통을 카드 한장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전북관광패스카드’도 사례로 소개됐다.

홍윤식 행자부 장관은 “전북도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소중히 담아가서 국민이 원하시는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더욱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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