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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스파크'를 적시고 있는 봄비, 現 경기장 상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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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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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7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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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3시 5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모습. /사진=김우종 기자
27일 오후 3시 5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모습. /사진=김우종 기자
충청과 남부 곳곳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대전 이글스파크에도 계속해서 비가 내리고 있다.

한화 이글스는 27일 오후 6시 30분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경기를 치른다.

이날 오전부터 대전 지역에는 봄비가 흩날렸다. 마구 쏟아지는 정도의 양은 아니다. 1시간 강수량 0.5~1mm의 비가 흩날리는 정도다. 하지만 그러는 사이, 이글스파크 내야에는 물이 고이고 말았다. 현재 이글스파크에는 홈플레이트와 투수 마운드 쪽에 방수포가 덮여 있는 상태.

기상청에 따르면 한화생명 이글스파크가 위치한 대전광역시 중구 부사동에는 경기가 열리는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1~4mm의 비가 계속해서 내린다는 예보가 나와 있다. 이 비는 오는 28일 오전 6시까지 계속해서 내릴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경기 진행이 쉽지 않아 보인다.

한화 선수단은 인근 실내 연습장인 일승관에서 오후 4시 30분까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이글스파크에는 임채섭 경기 감독관이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 상태다.

한편 이날 한화의 선발 투수는 송은범으로 예고돼 있다. KIA는 헥터를 선발로 내세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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