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유럽 증시, 초반 하락세…FOMC 기다리며 기업실적 주목

머니투데이
  • 주명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4.27 16:5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유럽개장]

27일(현지시간) 유럽 주요 증시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예정된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기다리는 관망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기업들의 실적 결과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런던 현지시간 기준 오전 8시 28분 영국 FTSE100지수는 0.26% 하락한 6268.27을 기록 중이다. 프랑스 CAC40지수는 0.03% 떨어진 4531.78을, 독일 DAX지수는 0.15% 내린 1만244.13을 가리키고 있다.

프랑스 자동차업체 푸조시트로엥은 환율 여파로 올해 1분기 매출이 1.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다만 푸조시트로엥의 주가는 소폭 상승세다.

스포츠용품업체 아디다스는 연간 순익 전망치를 상향조정하면서 주가가 5% 가까이 오르고 있다.

석유업체 토탈은 분기 실적이 전망보다 적은 폭으로 감소해 주가가 상승세다. 토탈은 비용절감 및 생산량 증가가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밝혔다.

반면 애플 아이폰 부품공급업체인 다이얼로그세미컨덕터는 애플의 분기 매출 감소 여파에 주가가 하락 중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전기차 뛰어드는 샤오미·못뛰어드는 LG…무슨 차이?[차이나는 중국]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