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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게임창조오디션, 5월 3일 최종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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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김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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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4.29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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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팀 선정. 총 1억5천만원 지원금 시상

경기도 게임창조오디션, 5월 3일 최종 결선
차세대 유망 게임을 발굴하기 위한 제3회 경기도 게임창조오디션 최종 결선이 오는 5월 3일 12시부터 판교 창조경제혁신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게임창조오디션은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하는 국내 유일의 게임 오디션으로, 접수된 61개 팀 가운데 서류심사와 1차 오디션, 멘토링 및 크라우드펀딩 런칭 과정을 모두 통과한 10개 팀이 참여한다.

최종결선에서는 100인의 모의펀딩 투자자와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를 통해 총 5개 팀이 선발돼 총 1억5000만원의 개발지원금과 개발공간이 제공되며, 신용보증기금에서 3년간 기업 당 최대 30억원까지 신용보증을 지원한다.

심사위원으로는 넷마블, 스마일게이트, 4:33, 쿤룬코리아, 웹젠, 게임 전문 엑셀러레이터 기업 등이 참여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최종오디션에 진출하는 10개 게임은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게임성을 검증받았고, 일부 게임은 일종의 팬덤도 형성되어 있다”며 “창의력으로 무장한 게임 콘텐츠에 경기도의 지원을 더해 경쟁력 있는 게임이 완성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누구나 참관이 가능하고, 12시부터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며, 참관객을 대상으로 대형 모니터, 기어 VR 등이 제공되는 경품이벤트도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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