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KTH, 1Q 영업익 13억…전년比 38.7%↓

머니투데이
  • 이정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4.29 11:07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마케팅 비용 증가 등으로 영업익 감소

KTH (5,310원 상승70 1.3%)는 지난 1분기 매출액 443억원, 영업이익 13억원, 당기순이익 14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KTH의 1~3월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7%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마케팅비 증가로 전년 대비 38.7% 감소했다.

KTH의 주력사업인 T커머스, 컨텐츠 유통, ICT사업 등 전 사업영역에서 매출액이 모두 증가했다. T커머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0%가 상승하며 KTH 전체 매출 증가를 견인했다.

KTH는 "매출액 증가에 비해 영업이익이 감소한 것은 T커머스 사업 확대에 따른 마케팅 비용과 인건비 상승, 제작비 증가 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T커머스 사업의 1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60% 증가한 128억원을 기록했다. T커머스 사업은 지난해 매출액 413억원을 달성, 2014년 대비 56.4% 증가했다.

영화, 드라마, 키즈 등 디지털 컨텐츠 유통사업은 지난해 최대 매출 545억원을 달성한 데 이어 올해 1분기에 154억원의 매출을 기록해 지난해 동기 대비 14.9% 상승했다. ICT솔루션 및 플랫폼 사업 또한 1분기 161억원의 매출을 기록,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6% 증가했다.

오세영 KTH 사장은 "T커머스 상품과 제작 등 경쟁력을 강화하고 마케팅을 효율화함으로써 외형뿐 아니라 이익 확대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