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롯데주류, 청주 소주 '제2공장' 준공…1000만상자 추가 생산

머니투데이
  • 송지유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4.29 17:0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강릉 제1공장 포함 총 3000만상자 생간 시설 갖춰

롯데주류가 29일 충북 청주 소주 제2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왼쪽에서 3번째부터)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 이승훈 청주시장, 이재혁 대표이사, 설문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등 관계자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주류
롯데주류가 29일 충북 청주 소주 제2공장 준공식을 열었다. 이날 준공식에 참석한 (왼쪽에서 3번째부터) 이언구 충북도의회 의장, 이승훈 청주시장, 이재혁 대표이사, 설문식 충청북도 정무부지사 등 관계자들이 기념 테이프를 자르고 있다. /사진제공=롯데주류
충북 청주 롯데주류 소주 제2공장이 준공됐다.

롯데주류는 29일 이승훈 청주시장, 이재혁 롯데주류 사장과 임직원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주 소주 제2공장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청주공장은 연간 1000만 상자 규모 소주 생산이 가능한 시설이다. 기존 강원도 강릉 소주 제1공장에서 연간 2000만 상자 생산이 가능한 만큼 롯데주류는 연간 3000만 상자 소주 생산시설을 보유하게 된 셈이다.

롯데주류는 청주공장에서 연평균 7% 이상 성장하고 있는 대표 소주제품 '처음처럼' 생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과일맛 소주인 '순하리'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한 생산기지로도 활용한다.



  • 송지유
    송지유 clio@mt.co.kr

    머니투데이 산업2부 송지유 차장입니다. 백화점과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몰 등 우리 생활과 밀접한 유통산업을 비롯해 패션, 뷰티 등 제조 브랜드 산업 전반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