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부산행' 공유·정유미·김수안, 연상호 감독과 칸 레드카펫行

머니투데이
  • 이슈팀 이건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4.29 20:1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영화 '부산행' 스틸사진. 29일 영화에 참여한 공유·정유미·김수안·연상호 감독은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 /사진제공=NEW
영화 '부산행' 스틸사진. 29일 영화에 참여한 공유·정유미·김수안·연상호 감독은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참석을 확정했다. /사진제공=NEW
영화 '부산행'의 주역들이 프랑스 칸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른다.

29일 영화 부산행 배급사 NEW는 “공유, 정유미, 김수안, 연상호 감독은 5월11일부터 22일(현지시간)까지 열리는 제69회 칸 국제영화제 월드 프리미어 및 레드카펫 행사 등에 참석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부산행은 전대미문의 재난이 대한민국을 뒤덮은 상황에서 서울역을 출발한 부산행 KTX에 몸을 실은 사람들의 생존을 건 사투를 그린 재난 블록버스터 영화다.

부산행은 이번 칸 국제영화제의 공식 섹션인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됐다.

칸 국제 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부산행은 2016년 여름 국내에 개봉할 예정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