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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공공근로·공동체일자리 참여자 338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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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11 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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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강북구 BI© News1
강북구 BI© News1

서울 강북구(구청장 박겸수)는 하반기 공공근로사업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338명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정기소득이 없는 저소득층과 미취업자에게 한시적으로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공공근로사업 모집인원은 301명이며 모집기간은 16~20일이다. 근무기간은 7~12월이며 모집분야는 청년일자리 사업, 일반노무 사업, 청결강북 사업 등 총 5개 분야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모집인원은 37명이다. 모집기간은 16~25일이며 근무기간은 7~10월이다. 모집분야는 장애인과 함께하는 복지도우미 사업, 자전거 수리서비스 사업등 6개 분야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인 7월 1일 현재 만 18세 이상 강북구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 이하, 가족 합산 재산이 2억원 이하이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필요 서류를 갖춰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6월 말 사업별 참가자를 최종 선발할 예정이다. 문의 구청 일자리지원과 (02)901-7242,7246.

박겸수 강북구청장은 “공공일자리가 저소득 주민들의 생계안정과 자립의 발판이 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해 제공하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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