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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빵] 아이오아이·다이아 '이중생활' 정채연, 들릴 듯 말 듯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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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박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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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12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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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아이와 다이아, 두 걸그룹의 멤버로 '이중생활'을 시작한 정채연이 팬들에게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정채연은 오는 6월 초 컴백하는 걸그룹 다이아의 뮤직비디오 촬영차 제주도를 찾았다가 12일 오후 김포공항을 통해 서울로 돌아왔다.

공항 게이트를 빠져나온 정채연은 취재진을 향해 들릴 듯 말 듯 작은 목소리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며 "더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공항으로 마중나온 팬들을 향해서는 연신 머리를 숙였다.

정채연은 올해 다이아 멤버로 데뷔했으나 그룹을 탈퇴하고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Mnet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최종 11인으로 선정, 걸그룹 아이오아이의 멤버로 활동중이다. 하지만 지난 11일 갑작스레 다이아 멤버로 복귀한다고 밝혀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이중활동에 대한 팬들의 우려에 대해 정채연은 "다이아로 컴백하더라도 아이오아이 활동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라 밝혔으나 뿔난 여론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꿀빵] 아이오아이·다이아 '이중생활' 정채연, 들릴 듯 말 듯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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