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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업센터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하려는 예비창업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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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박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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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1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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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업센터는 매출과 수익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백화점 식품관에 입점하려는 예비 창업자가 늘고 있는 추세라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한국창업센터
사진제공=한국창업센터
한국창업센터 신진호 과장은 “백화점 식품관 매출은 총 매출의 10~15%를 차지한다”며 “백화점 입점 시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업체와 예비창업자들이 식품관 매장들에 관심이 많은 편”이라고 말했다.

신 과장은 “특히 백화점에서 직원관리, 위생·서비스관리, 매출관리까지 다 해주기 때문에 직접 매장 운영이 어려운 투잡족이나 부업 창업자, 초보 창업자에게 적합한 창업 아이템”이라고 추천했다.

한편, 공정거래위원회는 최근 백화점과 입점 업체 사이에서 맺은 계약서를 심사해, 매장위치변경 관련 조항, 백화점 임의대로 계약을 해지하는 조항 등 35개의 불공정 약관을 찾아내 수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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