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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타임스 "류현진 복귀.. 좋다면 6월 중순 선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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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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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17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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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AFPBBNews=뉴스1
류현진./AFPBBNews=뉴스1
미국 현지 언론이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29, LA 다저스)의 복귀에 주목했다.

LA 타임스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마침내 류현진의 복귀가 다가왔다. 그는 마이너리그에서 4~5번의 등판을 가지면서 체력을 키울 예정이다. 결과가 좋다면 6월 중순쯤 선발진에 합류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전날 류현진은 다저스 산하 상위 싱글A 란초 쿠카몽가 퀘이크스 유니폼을 입고 인랜드 엠파이어 식스티식서스(LA 에인절스 산하 상위 싱글A 팀)와의 마이너리그 경기에 선발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첫 재활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친 류현진이다.

2이닝 동안 22구를 던지며 무실점을 기록한 류현진은 60~70% 정도로 피칭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다저스는 클레이튼 커쇼, 스캇 카즈미어, 마에다 겐타, 알렉스 우드, 로스 스트리플링의 5선발 체제를 갖추고 있다.

이에 대해 LA 타임스는 류현진의 복귀로 인한 선발진의 변화에 대해 설명했다. 이 매체는 "선발진에서 떨어질 예상 최종 후보는 우드와 스트리플링이 될 것이다"며 "그들의 다음 몇 차례의 선발 등판이 '오디션'이 될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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