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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 2016' 개막…"최신 기술 한자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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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정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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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17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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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T로 연결되는 세상' 주제로 진행…국내외 452개 기업 참여

WIS2016에 참가한 SK텔레콤 부스 조감도.
WIS2016에 참가한 SK텔레콤 부스 조감도.
국내 최대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전시회인 '월드 IT 쇼(World IT Show·WIS 2016) 2016'이 17일 오전 10시 서울 코엑스에서 열렸다.

미래창조과학부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WIS 2016은 올해 'ICT로 연결되는 세상(Connect Everything)'이라는 주제로 20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는 국내외 452개 기업이 참여해 △모바일(VR) △IoT(사물인터넷)·스마트카 등 IT 융합 기술 △클라우드 컴퓨팅·빅데이터 분야 IT 서비스와 장비 △소프트웨어·디지털 콘텐츠·인공지능(AI)기술 △산업용 전자 제품 등 총 5개 분야에서 최신 기술과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였다.

삼성전자 (67,800원 상승1100 1.6%) 갤럭시S7·S7엣지와 LG전자 (86,000원 상승500 0.6%) G5 등 국내 양대 제조사의 전략폰과 함께 ㈜파워큐브의 전기자동차 케이블형 충전기와 ㈜씨소의 360도 카메라와 편집솔루션 등 중소기업의 최신 제품도 만날 수 있다.

SK텔레콤 (236,500원 상승1000 -0.4%)KT (24,250원 보합0 0.0%) 등 통신사들은 VR과 전기자동차 충전을 시연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최양희 미래부 장관은 주요 부스를 돌며 VR을 착용해보거나 드론도 실제 날려보는 등 적극 참여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18일에는 기술사업화 희망자에게 상담의 기회를 제공하는 'K-ICT 기술사업화 페스티벌'과 'WIS 글로벌 ICT 트렌드 인사이트' 콘퍼런스가 예정됐다. 19일에는 글로벌 AI에 대해 살펴볼 수 있는 '지능정보기술 국제 콘퍼런스'도 마련됐다.

정용환 한국정보통신진흥협회 부회장은 "국내 ICT의 모든 기술이 한자리에 모인 만큼 많은 관람객들이 모일 것으로 기대한다"며 "ICT 중소기업들의 해외진출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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