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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날씨] 영천 합천 밀양 남원 낮 최고 31도…여름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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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17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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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 6~18·낮 최고 25~31도…수도권 미세먼지 오전 중 '나쁨'

(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서울 청계천을 찾은 직장인들이 점심식사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DB
서울 청계천을 찾은 직장인들이 점심식사를 하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뉴스1 DB

5·18민주화운동기념일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서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8도, 낮 최고기온은 25도에서 31도로 오늘보다 높겠다.

서울은 낮 최고 29도, 수원과 춘천, 대전은 30도로 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특히 경북 영천과 의성, 경남 합천과 밀양, 전북 남원은 31도까지 올라 한낮에 무덥겠다.

다만 서해상과 남해상에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다고 밝혔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0.5~1.0m로 일겠다.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서울과 경기, 충남은 오전까지 일시적으로 '나쁨', 인천은 '나쁨', 그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평년보다 높은 기온분포를 보이겠다"며 "낮 동안에는 덮겠으나 밤 사이 복사냉각에 의해 기온이 내려가 기온차가 크겠다"고 밝혔다.

다음은 18일 지역별 날씨 예보.

-서울·경기: 11~30도, 최고강수확률 0%
-서해5도: 10~27도, 최고강수확률 0%
-강원영서: 9~30도, 최고강수확률 0%
-강원영동: 9~30도, 최고강수확률 0%
-충청북도: 9~30도, 최고강수확률 0%
-충청남도: 10~29도, 최고강수확률 10%
-경상북도: 6~31도, 최고강수확률 0%
-경상남도: 9~31도, 최고강수확률 10%
-울릉·독도: 16~24도, 최고강수확률 0%
-전라북도: 7~31도, 최고강수확률 10%
-전라남도: 10~30도, 최고강수확률 10%
-제주도: 13~25도, 최고강수확률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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