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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육청, 19일 전국소년체전 서울시 선수단 결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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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1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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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종목 853명 최종 선발…강원도에서 28일~31일 개최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자료사진]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30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찾아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서울 덕수중학교 야구부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2015.5.30/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자료사진]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30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찾아 이번 대회에 출전한 서울 덕수중학교 야구부와 기념촬영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 제공) 2015.5.30/뉴스1 © News1 정회성 기자


서울시교육청은 19일 오후 서울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선수·감독·코치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서울시선수단 결단식'을 연다고 밝혔다.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서울시 선수단은 예비후보 3948명(초등 1775명, 중등 2193명)을 대상으로 54개 종목 853명이 최종 선발됐다. 서울시선수단은 지난 대회에서 금메달 71개, 은메달 63개, 동메달 63개를 획득했다.

올해 전국소년체육대회는 강원도에서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개최된다.

조희연 교육감은 "강원도에서 타시도 선수들과도 멋진 우정을 나누며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보여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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