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6연승' 김태형 감독 "홍영현, 데뷔 첫 승 축하한다"

스타뉴스
  • 잠실=김지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5.19 22:1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태형 감독.
김태형 감독.
두산 베어스 김태형 감독이 프로 데뷔 첫 승을 거둔 홍영현에 축하의 인사를 건넸다.

두산은 1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와의 경기서 8-3 승리를 거두면서 6연승을 달렸다. 지난 주말 넥센과의 3연전서 스윕승을 달성한 뒤 KIA와의 3연전도 싹쓸이하는데 성공했다.

에반스의 활약이 빛났다. 에반스는 외야석 상단 간판을 맞춘 2점 홈런을 포함해 3타수 2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더스틴 니퍼트의 차량접속사고로 급하게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 진야곱은 3이닝 3실점으로 좋지 못했다. 하지만 진야곱에 이어 오른 신인 홍영현이 2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하면서 데뷔 첫 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김태형 감독은 "홍영현의 프로 데뷔 첫 승을 축하한다. 2군에서도 좋은 성적을 올리고 있는데 1군에서도 좋은 투구를 하고 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에반스가 중요한 타점을 올려줬고 선수들이 초반 실점에도 포기하지 않고 좋은 경기를 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개인공매도 '60일' 논란…기관 상환도 평균 60일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