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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상품] 석관동떡볶이, 다양한 메뉴·소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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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창조기획팀 전혜나 기자
  • 2016.05.24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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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트푸드의 분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석관동떡볶이’가 머니투데이 주최 ‘2016 상반기 히트상품’으로 선정됐다.

2010년 통계청 조사에 따르면 전국 38만개 요식업체 중 프랜차이즈 가입업체는 5만6000개에 달한다. 이 중 분식 프랜차이즈는 약 9000개로 치킨, 한식에 이어 3위에 올랐다. 이처럼 분식 프랜차이즈 경쟁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오리엔트푸드의 석관동떡볶이는 온라인 판매를 시작으로 출시 10개월만에 입소문을 타고 오프라인까지 진출해 눈길을 끈다.

석관동 즉석 팬볶이/사진제공=오리엔트푸드<br />
석관동 즉석 팬볶이/사진제공=오리엔트푸드
원래 석관동떡볶이는 오리엔트푸드의 모회사인 오리엔트리조트 호텔 레스토랑에서 선보이던 메뉴였다. 간편한 인스턴트 방식이 아닌 시간과 정성이 들어간 식재료를 고수하고 ‘분식에 가치를 더하다’라는 콘셉트에 맞춰 차별화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의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오리엔트푸드 관계자는 “메뉴를 다양하게 구성하고 특히 소스 개발에 공을 들였다. 168시간 동안 저온 숙성한 황금비율 소스는 매우면서도 깊은 맛을 낸다. 이것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히트상품 선정이라는 좋은 결과를 낸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근 출시한 신메뉴 ‘석관동즉석팬볶이’는 깻잎, 양배추, 라면사리, 수제비떡, 옹심이만두 등 즉석떡볶이에 들어가는 재료를 한꺼번에 넣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 메뉴와 차별화했다. 또 ‘석관동트리플치즈팬볶이’는 여기에 치즈를 추가한 메뉴로, 석관동떡볶이의 베스트메뉴 ‘콰트로치즈폭탄떡볶이’를 인용했다고 전했다.

오리엔트푸드 관계자는 “리조트 운영 노하우를 토대로 타 브랜드보다 고급스러운 분식의 이미지에 중점을 두고 브랜드 컬러와 메뉴를 구성하는 데 힘썼다”면서 “트렌디하면서도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많은 분들께 보는 재미, 먹는 재미를 지속적으로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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