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마세라티, 부산모터쇼서 첫 SUV '르반떼' 국내 첫공개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2016.05.26 10:05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글자크기조절
  • 댓글···
image
르반떼/사진제공=마세라티
마세라티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르반떼(Levante)'를 포함해 7종의 브랜드 대표모델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르반떼는 마세라티가 최초로 개발한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다.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사전공개 형태로 첫 선을 보이고 국내에 올해 4분기 출시된다.

르반떼는 'V6(V형 6기통)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한 2가지 가솔린 모델과 'V6 터보' 엔진을 탑재한 1가지 디젤 모델 등 3개의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르반떼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인 '르반떼 S'가 전시된다.

최고출력 430마력을 자랑하는 르반떼 S는 제로백(0→100km/h)이 5.2초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시속 264km에 달한다. 에어 서스펜션과 전자제어식 댐핑 시스템을 갖춰 다이내믹한 주행과 안락한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외관은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특색과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이 조화를 이뤄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세라티는 르반떼 외에 콰트로포르테 GTS, 콰트로포르테 디젤, 기블리 S Q4, 기블리 디젤, 그란투리스모 스포츠, 그란카브리오 스포츠 등 7종의 모델을 선보인다.

5년째 마세라티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차승원 씨가 다음달 2일 프레스데이 현장에 참석해 홍보에 나선다.



  • 오상헌
    오상헌 bborirang@mt.co.kr

    \"모색은 부분적으로 전망이다. 모색이 일반적 전망과 다른 것은 그 속에 의지나 욕망이 스며들어 있기 때문이다\".

    기자의 다른기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인터뷰"나는 14년간 신천지였다"…한 신도의 '고백'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내일 뭐입지

많이 본 뉴스

MT 초성퀴즈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