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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식형 펀드, 한주만에 플러스..중소형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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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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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29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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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펀드동향]

국내 주식형 펀드가 한 주 만에 플러스로 돌아섰다. 글로벌 증시 반등과 국제유가 상승, 기관의 매수세 등으로 국내증시가 강세를 보인 덕분이다☞펀드IR 기사 자세히보기

29일 한국펀드평가에 따르면 지난 26일까지 한 주간(20~26일) 국내 주식형 펀드의 수익률은 평균 0.67%를 기록했다. 같은기간 코스피 지수는 0.53% 상승했고 코스닥지수는 1.26%가 올랐다.

국내 주식형 펀드, 한주만에 플러스..중소형주 강세


운용펀드 기준으로 순자산 100억원 이상인 펀드 가운데 하나UBSIT코리아1(주식)A의 수익률이 2.85%로 가장 높았고 미래에셋한국헬스케어[자]1(주식)C-F도 2.72%로 높은 성과를 기록하는 등 일부 섹터펀드들이 선전했다.

코스닥 지수 상승에 프랭클린중소형주[자](주식)C-F(2.75%), 유리스몰뷰티[자](주식)-C/C(2.70%), 미래에셋성장유망중소형주[자]1(주식)C-C1(2.39%), 키움작은거인[자]1(주식)A(2.17%) 등 중소형주 펀드들의 성과도 상위권에 자리잡았다.

자금측면에서는 신영마라톤(주식)A(185억원), 신영밸류고배당[자](주식)C형(155억원), 미래에셋배당프리미엄[자](주혼)C-A(136억원), 미래에셋스마트롱숏70[자]1(주식)C-A(110억원), 한국밸류10년투자소득공제(주식)C-C(24억원) 등 가치주 펀드와 배당펀드, 롱숏펀드 등에 주로 유입됐다.

국내 주식형 펀드, 한주만에 플러스..중소형주 강세


해외 주식형 펀드는 한 주 동안 평균 1.14% 올랐다. 미국 펀드는 한 주간 2.06%로 가장 큰 폭으로 올랐고 중국 펀드(1.06%), 일본 펀드(0.62%)도 상승했다. 반면 브라질 펀드는 -2.79%로 낙폭이 컸고 인도 펀드(-1.05%), 러시아 펀드(-0.67%) 등 신흥국 펀드의 성과는 저조했다.

펀드별로는 미래에셋인덱스로차이나H레버리지2.0[자](주식-파생재간접)C-A(6.82%), 맥쿼리차이나Bull1.5배[자](주식-파생)C-A(5.28%), 미래에셋차이나H레버리지1.5(주식-파생재간접)C-A(5.21%) 등 중국 레버리지 펀드가 5~6%대 성과로 선두를 차지했다.

펀드 자금은 삼성유럽가치배당[자]H(주식)-C1에 101억원으로 가장 많이 유입됐고 한국투자베트남그로스[자](주식)(C)(38억원), 신한BNPP중국본토RQFII[자]1(H)(주식)(C-A1)(18억원), 이스트스프링차이나드래곤AShare[자](H)(주식)A(18억원), 블랙록월드에너지[자](주식-재간접)(H)(A)(12억원)에도 소폭 자금이 들어왔다.

국내 주식형 펀드, 한주만에 플러스..중소형주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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