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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볼넷' 코엘로, kt전 5이닝 2피안타 무실점.. 5승 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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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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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5.29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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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엘로.
코엘로.
넥센 히어로즈 외국인 투수 코엘로가 볼넷 6개를 허용했지만 승리 요건을 갖추고 내려갔다.

코엘로는 29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kt와의 경기서 선발 등판해 5이닝 2피안타 6사사구 무실점을 기록했다.

올 시즌 코엘로는 4승 4패 평균자책점 4.34를 기록 중이다. 최근 페이스는 좋다. 지난 2경기 18일 NC전과 24일 한화전에서 호투하며 2연승을 질주 중이다. 하지만 이날은 제구력 난조를 보이며 불안한 피칭을 했다.

이날 1회 선두 타자 이대형을 실책으로 내보냈다. 하지만 이대형의 도루를 박동원이 잡아내면서 주자를 지웠다. 이후 오정복을 2루 땅볼로 처리한 후 마르테에게 중전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이진영을 중견수 뜬공으로 막아내며 이닝을 마쳤다.

2회 삼자범퇴 이닝을 만든 코엘로는 3회 볼넷 3개를 내주며 2사 만루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이진영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하며 실점하지 않았다.

4회 역시 볼넷이 문제였다. 연속 볼넷을 내준 이후 아웃카운트 2개를 올렸지만 박기혁에게도 볼넷을 허용하며 2사 만루 위기를 맞았다. 다행히 이대형을 3루 땅볼로 유도하며 이닝을 끝냈다.

코엘로의 역할을 여기까지였다. 코엘로는 3-0으로 앞선 6회말 시작과 동시에 김정훈에게 마운드를 넘기고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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