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김성근 감독 "권혁-송창식, 오늘도 나간다고 할까?"

스타뉴스
  • 대전=김우종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6.05.29 16:2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한화 김성근 감독.
한화 김성근 감독.
한화 김성근 감독이 최근 '2연투'를 펼친 권혁과 송창식의 등판 가능성을 열어뒀다.

한화 이글스는 29일 오후 5시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홈 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최근 3연승을 질주, 올 시즌 첫 4연승 및 스윕에 동시 도전한다.

한화 필승조들은 최근 2연투를 펼치는 투혼을 발휘하고 있다. 송창식은 지난 27일 3⅓이닝 동안 42구를 뿌린 뒤 전날에는 ⅓이닝 동안 7개의 공을 뿌렸다. 권혁 역시 27일 3이닝 46구를 던진 뒤 전날 1이닝에 12개의 공을 더 던졌다.

이날 경기까지 나올 경우, 3연투를 펼치게 되는 상황. 사실 김 감독은 전날 권혁의 등판을 만류했다고 한다. 김 감독은 "권혁한테 무리라고 했는데 자진해서 올라왔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둘의 자진 등판에 대해 "아마 승부가 걸려 있어서 둘이 나가겠다고 한 것 아닌가"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감독은 "오늘도 둘이 마운드에 오르겠다고 하는 것 아닌가"라면서 접전 상황에서의 등판 가능성을 열어놓았다.

한편 이날 한화는 로저스를, 롯데는 이성민을 각각 선발로 내세운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정의선 선구안 통했다"…동남아 우버 '그랩' 상장에 대박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