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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조·브라이언트·파울러 등' CHC 5명, NL 올스타 2차 중간 집계서 선두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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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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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9 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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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리조./AFPBBNews=뉴스1
앤서니 리조./AFPBBNews=뉴스1
내셔널리그 올스타 투표 2차 중간 집계 결과가 발표됐다.

MLB.com은 9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리그 올스타 투표 중간 집계 결과를 공개했다. 여기서 눈길을 모으는 점은 시카고 컵스의 선수들이 5개 포지션에서 선두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1루수 부문에서는 앤서니 리조(시카고 컵스)가 126만 4404표로 2위 브랜든 벨트(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40만 2271표)와 많은 득표수의 차이를 보이고 있다. 리조는 전 포지션을 통틀어 최다 득표자가 됐다.

2루수 부문에선 벤 조브리스트(컵스, 114만 808표)가 선두에 올라있다. 3루수 부문에선 크리스 브라이언트(컵스)가 117만 2717표로 1위, 유격수 부문에선 컵스의 에디슨 러셀이 83만 2171표로 1위에 이름을 올렸다.

외야수 부문에선 덱스터 파울러(컵스)가 117만 718표로 브라이스 하퍼(워싱턴, 111만 9168표)를 제치고 선두를 질주 중이다. 3위는 요에니스 세스페데스(뉴욕 메츠, 109만 7593표)가 올라 있다.

포수에선 유일하게 컵스 선수가 아닌 다른 팀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바로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야디어 몰리나다. 몰리나는 69만 4204표로 2위 버스터 포지(샌프란시스코, 63만 1799표)와 접전을 펼치고 있다. 컵스의 미겔 몬테로는 41만 7224표로 3위를 기록 중이다.

한편 2016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은 오는 7월 13일 샌디에고의 펫코 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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