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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멱감는 '단오'…30도 웃도는 무더위 '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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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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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9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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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오인 9일에는 일교차가 큰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이는 지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뉴스1
단오인 9일에는 일교차가 큰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이는 지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사진=뉴스1
단오인 9일에는 일교차가 큰 가운데 무더운 날씨를 보이는 지역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지만, 남부지방은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점차 맑아지겠고 제주도는 흐리고 아침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이날 서울을 포함한 중부지방 기온이 30도 안팎까지 오르는 등 평년보다 높은 기온을 보일 전망이다. 강원영서남부와 충북, 경상남북도는 대기불안정으로 오후 한때 소나기가 오는 곳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는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제주도에는 오전까지 비가 계속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18도 △대전 17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광주 19도 △제주 18도 등이고,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전 30도 △대구 28도 △부산 25도 △광주 29도 △제주 24도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주의했다. 미세먼지는 전역에서 '보통' 수준을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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