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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백수오' 판매업체 및 TV홈쇼핑 관계자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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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6.0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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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수희 기자 =
백수오 건강기능식품의 유전자 분석을 위한 샘플채취 시연을 하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원. /뉴스1 DB
백수오 건강기능식품의 유전자 분석을 위한 샘플채취 시연을 하고 있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연구원. /뉴스1 DB

서울서부지검 식품의약조사부(변철형 부장검사)는 TV홈쇼핑에서 백수오제품을 팔며 허위 과대광고를 한 혐의(건강기능식품법 위반)로 5개 홈쇼핑과 백수오 판매업체 내츄럴엔도텍 법인, 실무자 6명을 불구속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들은 내츄럴엔도텍의 백수오제품이 여성호르몬 대체효과와 골다공증에 효능이 있는 것처럼 과장광고하고 심의받은 내용과 다른 광고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해 10월 수원지검에서 넘겨받은 사건과 지난 1월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송치된 사안을 함께 수사하고 있다.

검찰은 "기소된 법인과 실무자를 제외한 나머지 관계자들은 광고에 관여한 정황이 입증되지 않아 무혐의 처리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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